본질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11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전 세계 900만 명의 삶을 바꾼 데일카네기 대표 프로그램, 데일카네기 코스에서 삶과 비즈니스의 혁신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매주 도전적인 과제를 수행하며 내면의 자신감을 키워 나가고, 삶과 일에서 주체성을 높이며 성취의 단단한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일과 삶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한 분
- 일과 삶에서 Breakthrough가 필요한 분
- 개인적·업무적 관계에서 보다 큰 영향력을 갖추고 싶은 분
- 권위가 아닌 신뢰를 기초로 한 긍정적 리더십을 개발하고 싶은 분
-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싶은 분
이 과정을 들으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 자신감 증진을 통한 일과 삶에서의 주도적인 태도
- 개인적·업무적 관계에서 보다 큰 영향력
- 관계와 신뢰를 통한 긍정적 리더십
- 다양한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힘
커리큘럼
| 구분 | 교육 내용 |
|---|---|
| 1주 | 오리엔테이션 · 성공의 기초 |
| 2주 | 이름 기억법 · 비전 설정 |
| 3주 | 인간관계 증진 · 자신감 증진 |
| 4주 | 걱정·스트레스 극복 · 인간관계 증진과 동기부여 |
| 5주 | 명확한 의사전달 · 새로운 자아발견 |
| 6주 | 건설적인 의견 제시 · 열렬한 협력을 얻는 법 |
| 7주 | 스트레스 관리 · 유연성 개발 |
| 8주 | 칭찬을 통한 동기부여 · 타인 감동 리더십 · 리더십 개발 · 혁신적인 성과와 비전 재설정 |
관계의 시작부터 리더십까지
성공과 삶의 85%는 인간관계입니다. 나의 개인적·업무적 관계를 되돌아보고 관계의 질을 증진해 보세요.
우리 혼자 성과와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협력을 이끌어내는 역량을 높여 보세요.
리더십은 직책에서 오지 않습니다.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긍정적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십을 개발해 보세요.
2026 하반기 개강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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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 | 상태 | 기수 | 개강 | 수료 | 요일 | 기간 | 수강료 |
|---|---|---|---|---|---|---|---|
| 서울 DCC | 접수 중 | 528기 | 10.07 | 11.25 | 목 | 8주 | 1,300,000원 |
| 서울 DCC(단기) | 접수 중 | 3기 | 10.16 | 10.23 | 금 | 3일 | 1,200,000원 |
| 대구 DCC | 접수 중 | 76기 | 11.03 | 12.22 | 화 | 8주 | 1,300,000원 |
| 서울 DCC | 접수 중 | 529기 | 11.12 | 12.23 | 수 | 8주 | 1,300,000원 |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질문을 누르면 답변이 열립니다.
카네기 교육은 무엇이 다른가
"어떤 점이 좋은가요?", "정말 효과가 있나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이 교육에서 얻는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한마디로 태도와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바뀐다는 것을 몸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매주 무언가를 직접 해보면서 달라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가능한 변화입니다.
- 사람 앞에서 입이 안 떨어지던 분이 후반부에는 자기 이야기로 좌중을 이끕니다.
- 불편한 대화를 늘 피하던 분이 동료와 정면으로, 그러나 부드럽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 스스로를 낮춰 보던 분이 고객과 직원 앞에서 리더의 자리를 자연스럽게 맡습니다.
직접 해보니 '되더라'는 경험이 쌓이면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수료생들이 이 과정을 두고 "전환점이었다", "그 전의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됐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배운 것을 회사나 일상에서 실제로 쓸 수 있나요?
바로 쓸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입니다. 수업 자체가 직접 해보는 실습으로 채워져 있어서, 그날 익힌 것을 다음 날 회사에서 그대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 회의에서 말 꺼내기가 어려웠던 분은 생각을 정리해 자신 있게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고, 실제 회의에서 훨씬 또렷하게 의견을 냅니다.
- 직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피드백을 미루던 분은 칭찬과 지적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방법을 익히며 자연스럽게 리더의 태도를 갖춥니다.
- 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과의 갈등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말투를 고르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워, 관계가 한결 편안해졌다는 분이 많습니다.
머리로 아는 지식이 아니라 손과 입에 붙은 기술로 남기 때문에, 과정이 끝난 뒤 "일도, 관계도, 자신감도 달라졌다"는 말을 가장 자주 듣습니다.
내성적인 편인데, 소통 능력이 정말 나아질까요?
오히려 조용한 분들이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은 말수를 억지로 늘리는 훈련이 아니라, 각자의 결에 맞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설득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원래 낯을 가린다", "말하는 게 불편하다"며 시작한 분들도 작은 것부터 해보고 조금씩 자신감을 쌓는 방식으로 성장합니다. 강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구조가 아니라 해보고, 피드백을 받고, 다시 해보는 구조라서 말이 서툴러도 실제와 비슷한 상황을 연습하며 단계적으로 표현력이 붙습니다.
내성적인 분들은 상대를 잘 관찰하고 공감하는 강점이 있습니다. 소통 훈련이 더해지면 그 강점이 진정성 있는 설득력으로 바뀝니다. "나는 원래 안 돼"라던 분이 과정 막바지에는 발표나 모임 진행을 자원하는 모습을 정말 자주 봅니다.
리더십을 키우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리더십을 타고난 기질이나 직함의 문제로 여기기 쉽지만, 카네기 과정은 리더십을 연습으로 길러지는 기술로 봅니다.
직원과 대화가 겉돌거나, 피드백을 주기가 껄끄럽거나, 회의에서 방향을 확신 있게 제시하지 못하는 문제는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태도와 행동이 몸에 배지 않아서입니다. 이 과정은 '태도 → 지식 → 연습 → 기술'의 순서로 리더에게 꼭 필요한 역량을 직접 해보며 익히게 합니다.
- 신뢰를 만드는 대화법
- 상대가 받아들이는 피드백 방법
- 사람을 움직이는 동기부여와 설득
- 팀 안의 갈등을 푸는 접근
"직원 앞에서 말하는 것부터 부담"이라던 분이 수료 무렵에는 회의를 자신 있게 이끌고, 주변에서 "달라졌다"는 말을 듣거나 후배들이 먼저 조언을 청해 온다는 이야기를 자주 전해 주십니다.
스트레스나 감정 조절에도 효과가 있나요?
있습니다. 다만 이론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바꿔서 감정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 어떻게 반응할지, 상황을 어떤 각도로 볼지를 실제 연습을 통해 몸에 익힙니다.
예를 들어 화가 날 때 즉시 반응하지 않고 상대의 자리에서 한 번 생각해 보는 연습, 불안할 때 감정을 가라앉히는 말로 바꿔 표현해 보는 연습을 반복합니다. 긍정적인 태도를 만들고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게 하는 활동도 과정 전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료 즈음에는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고 압박 속에서도 중심을 지키는 힘, 이른바 회복탄력성이 높아졌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특히 자녀와의 관계에서 감정 조절이 잘 된다는 후기가 유독 많습니다.
자신감은 얼마나 좋아지나요?
자신감만큼은 이 과정이 가장 확실하게 바꾸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할 수 있다"고 응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해내는 경험을 통해 "내가 되네"를 스스로 확인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핵심 원리는 러닝 바이 두잉(Learning by Doing), 즉 해보면서 배우고 해낸 만큼 자신감을 얻는 구조입니다. 발표가 두려워 눈도 못 맞추던 분이 매주 짧은 발표를 거듭하면서 목소리, 시선, 말투가 달라지는 것을 스스로 느낍니다.
"이 정도는 해내는구나" 하는 작은 성공이 쌓이면 흉내 내는 자신감이 아니라 진짜 자신감이 됩니다. 동기들끼리 서로 응원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분위기도 큰 몫을 합니다. 나만 부족한 것 같다는 마음이 사라지고, 함께 자란다는 안정감이 생깁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
수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앉아서 듣는 수업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수업입니다. 주 1회, 8~9주 동안 진행되며 한 번의 수업은 3시간 30분 안팎입니다.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 실습이 수업의 대부분입니다 — 강사의 설명은 전체의 10~15% 정도이고, 나머지는 참가자가 직접 말하고, 발표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입니다. 설득하는 법을 배우는 날에는 그 자리에서 실제로 설득해 봅니다.
- 매주 실생활 과제가 있습니다 — 배운 것을 회사나 집에서 실제로 해보는 과제가 매주 주어집니다. 직원에게 피드백을 해보거나 가족과 의도적으로 대화를 나눠 보는 식입니다. 그 경험을 다음 시간에 나누며 배움이 굳어집니다.
- 강사와 코치가 개인별로 봐줍니다 — 실습을 지켜본 강사가 자세, 말투, 표현을 구체적으로 짚어 주고, 수업 밖에서도 필요하면 전화나 메시지로 챙겨서 중도에 놓지 않도록 돕습니다.
처음에는 "다 해낼 수 있을까" 부담을 느끼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한 번만 참석해 보면 대부분 "생각보다 따뜻하고 즐겁다"고 하십니다. 처음 오신 분의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분위기가 자리 잡혀 있어서 부담을 크게 느끼실 필요가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나요? 참여도가 부담됩니다.
참여는 중요하지만 억지로 시키는 방식은 아닙니다. "말을 잘 못하는데", "앞에 나가는 게 싫은데" 하고 걱정하며 오시는 분이 많은데, 막상 수업에 들어오면 참여라는 게 정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야기 한마디를 꺼내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걸 금방 아시게 됩니다.
누가 틀렸다고 지적하는 자리가 아니라 "잘하셨다"고 박수가 먼저 나오는 자리입니다. 조용히 시작한 분도 2~3주쯤 지나면 먼저 손을 들곤 합니다. 걱정이 많았던 분들이 남기는 후기가 대체로 비슷합니다. "해보니 나 같은 사람에게 더 필요한 과정이었다, 주변에 권하고 싶다."
교재는 어떻게 받나요?
전 세계 데일카네기 과정이 공통으로 쓰는 표준 워크북을 씁니다. 첫 수업 날 강의장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수료 뒤에는 무엇이 남나
수료 후에도 만남이 이어지나요? 동문회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수료하면 카네기 동문회(카네기 클럽)의 일원이 됩니다. 업종과 직업, 지역을 가리지 않고 서로 배우고 돕는 모임이고, 최고경영자 코스 수료생에게는 특히 다음과 같은 활동이 정기적으로 열립니다. 지역을 넘어선 전국 단위 교류도 활발합니다.
- 지역별 조찬 포럼
- 강연과 워크숍
- 골프, 산행, 문화 행사 같은 친목 모임
- 다음 기수를 돕는 멘토·코치 활동
수료 후 코치 과정에 지원해 자신의 경험을 후배에게 나누며 리더십을 넓힐 수도 있습니다. 교육이 끝나는 순간 관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할 동료가 생기는 구조라서, "카네기에서 평생 갈 인맥을 얻었다"고 하는 분이 많습니다. 지역별 동문 모임은 지역별 동문 활동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육 중에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어디에 물어보나요?
혼자 끙끙 앓을 일은 없습니다. 이 과정은 강사와 코치가 함께 가는 구조입니다. 수업 중에는 강사가 직접 피드백과 코칭을 하고, 궁금한 점은 중간중간 편하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기수마다 담당 코치나 운영 담당자가 정해져 있어서 개인적인 고민이 생겼을 때, 실습이 잘 안 될 때, 배운 것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지 헷갈릴 때 직접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수에 따라 온라인 소통 채널도 운영되어 수업 밖에서도 질문하거나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료증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100년 넘게 세계에서 신뢰받아 온 리더십 과정의 수료 인증입니다. 전 세계 공통 양식으로 발급되며, 워렌 버핏이 자기 사무실에 걸어 두었던 것으로 알려진 바로 그 수료증입니다.
개인에게는 "생각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훈련을 끝까지 해냈다"는 증표이고, 조직의 리더에게는 이론이 아닌 실천형 교육을 이수했다는 신뢰의 근거가 됩니다. 이후 코치 과정이나 강사 인증에 도전하는 첫 관문이기도 합니다.
강사는 누구인가
강사는 어떤 분들인가요?
모두 본사 인증을 거친 전문 트레이너입니다. 데일카네기 코스를 직접 수료하고, 최소 세 기수 이상 코치로 활동한 뒤, 본사가 진행하는 공식 강사 인증 과정(Dale Carnegie Trainer Certification)을 통과해야 강단에 설 수 있습니다.
이 인증 과정에서 참가자 중심으로 변화를 이끄는 법, 코칭으로 행동을 끌어내는 법, 피드백을 주는 기술을 집중적으로 훈련받습니다. 말 잘하는 강사라기보다 사람을 바꾸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대부분 기업교육, 리더십 개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여러 해 현장 경험을 쌓았고, 교육·금융·IT·의료 등 다양한 업계의 리더를 코칭해 온 사례가 풍부합니다. 그래서 수강생 각자의 현실에 맞는 조언을 해줄 수 있습니다.
교육 현장
실제 교육 현장의 모습입니다. (수강생 얼굴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처리했습니다)




수강생이 직접 쓴 수료 후기
"교육이라면 많이 받아 봤지만 이 과정은 달랐습니다. 열두 번의 수업이 열두 달을 함께 보낸 것처럼 가까워지는 동기들이 생깁니다."— 광주하남 카네기 50기 수료생 · 최고경영자 과정 추천서
"나에게 이런 목소리와 열정, 그리고 꾸준함이 숨겨져 있었는지 처음 알았다. 카네기 수업은 인생에 있어 커다란 터닝포인트가 됐다."— 조○○ · 포항 CEO 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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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는 교육 시작일 일주일 전까지 —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모집 절차: 수강신청 → 서류심사 → 결과 개별안내 → 등록완료 (약 1주일)
- 기업 단체교육 · 지역 개설 문의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