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다시 알게 된 12주
교육은 그동안 많이 받아 봤지만 이 과정은 달랐습니다.
나를 들여다보고 비전을 세우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시 알게 됐습니다. 나를 아끼게 되니 개인도 사업도 가정도 함께 자랐습니다.
Graduates' Stories
12주가 끝난 뒤, 수강생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수료생들이 남긴 글을 간추려 옮겼습니다.
교육은 그동안 많이 받아 봤지만 이 과정은 달랐습니다.
나를 들여다보고 비전을 세우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시 알게 됐습니다. 나를 아끼게 되니 개인도 사업도 가정도 함께 자랐습니다.
내 안에 이런 목소리와 열정, 꾸준함이 숨어 있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꼭 들어야 하나 싶던 걱정과 의구심은 처음 두 번의 수업에서 다 사라졌고, 오히려 목요일 수업과 모임이 기다려지기 시작했다.
처음 교육장에 왔을 때는 '평범한 CEO 교육과정이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이 1주, 2주 지나며 조금씩 바뀌더니 12주가 되었을 때는 '카네기는 다르구나, 주변 지인들에게 꼭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첫 수업부터 의자를 둥글게 놓고 마주 앉는 낯선 광경에 '이거 뭐지?' 싶었습니다.
강사님들의 힘차고 거침없는 목소리, 수줍어하면서도 용기 내어 발표하는 코치님들의 모습을 보며 '뭔가 있긴 있구나, 이게 열정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들게만 느껴졌던 순간들이 실은 자신을 성장시킨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힘들어하던 때 카네기 클래스를 만나, 지난 어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경청하라. 상대가 자신에 대해 말하도록 고무시켜라'라는 문구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상대방과 대화할 일이 많은데,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필요한 부분을 풀어 드리도록 깊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려 합니다.
수료증 받는 데 의미를 둘 줄 알았던 12주가, 예상과 달리 제2의 인생을 시작할 만큼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는 열정적인 사람이었나?' 교육 기간에 스스로에게 던진 이 질문의 답은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였습니다.
다른 교육과 달리 데일카네기 과정은 왜 이렇게 재미있고, 참여할수록 신이 날까 궁금했습니다.
첫날부터 강의가 재미있었고, 회차가 거듭될수록 분위기가 더 좋아지고 신이 났습니다.
실제 교육 현장의 모습입니다. (수강생 얼굴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처리했습니다)





과정 선택이 고민되시거나 일정·수강료가 궁금하시면
아래 양식으로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