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칼럼

인맥을 넓히려 하지 말고, 관계를 깊게 만드십시오

모임에 부지런히 나가고 명함이 서랍에 쌓이는데, 정작 어려울 때 전화할 사람은 늘지 않는다 — 네트워킹에 지친 분들의 공통된 고백입니다.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받으려는 네트워킹'은 상대도 압니다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대화의 결론이 늘 자기 사업 이야기인 사람 — 이런 신호는 숨겨지지 않습니다. 카네기의 원칙은 정반대에서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먼저 상대의 일과 고민에 관심을 갖고, 먼저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 관계가 모입니다.

관계가 깊어지는 세 가지 행동

  1. 이름과 이야기를 기억하기. 두 번째 만남에서 "지난번 따님 입시는 잘 됐습니까?"라고 물을 수 있는 사람은 이미 다릅니다.
  2. 대가 없는 연결 만들기. "이분과 이분이 만나면 서로 도움이 되겠다" 싶을 때 소개해 주는 사람 곁에 사람이 모입니다.
  3. 경청의 비율 지키기. 대화의 7할을 상대가 말하게 하십시오. 역설적이지만, 말을 많이 들어준 사람이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같은 훈련을 받은 사람들끼리는 더 빨리 깊어집니다

데일카네기 코스의 또 하나의 자산은 함께 12주(과정에 따라 8주)를 통과한 동기들입니다. 매주 서로의 발표를 듣고 변화를 지켜본 사이는 명함 교환으로는 만들 수 없는 밀도를 갖습니다. 수료 후에는 전국 3만 명 규모의 한국카네기클럽 동문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이 주제를 훈련으로 바꾸고 싶다면 데일카네기 코스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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