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 교육 · 개인 역량

기업 프레젠테이션 교육, 발표 잘하는 사람 몇 명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보고, 회의, 고객 미팅까지 내 의견을 전하는 모든 자리가 프레젠테이션입니다

프레젠테이션 교육 문의는 두 갈래입니다. 임원 앞에서 보고를 잘 못하는 팀장들, 그리고 고객 앞에 서야 하는 영업·기술 인력. 둘의 공통점은 내용은 아는데 전달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준비를 많이 할수록 발표가 밋밋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는 것을 다 말하려다 정작 들어야 할 한 가지가 묻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보고가 길어지고 임원이 중간에 '그래서 결론이 뭔가'를 묻습니다.
  • 발표 자료는 좋은데 발표자가 자료를 읽습니다.
  • 발표 앞두고 며칠 전부터 긴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질의응답에서 무너집니다.

듣는 사람은 세 가지만 궁금합니다

결론이 무엇인가. 그 결론을 믿어도 되는가. 내가 무엇을 하면 되는가. 이 순서를 뒤집어 배경 설명부터 시작하면 청중의 집중은 결론에 닿기 전에 소진됩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는 것은 무례한 게 아니라 상대 시간을 아끼는 것입니다. 기업 프레젠테이션 교육의 첫 과제는 기술이 아니라 이 구조를 몸에 익히는 것입니다.

발표 불안은 성격이 아니라 훈련의 문제입니다

'저는 원래 떨어서요'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떨림의 정체는 대개 준비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 청중이 어떻게 반응할지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 이건 원고를 통째로 외운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실제 청중 앞에서 말하고, 그 자리에서 코칭받고, 다시 하는 반복으로만 줄어듭니다.

교육 구성

  • 결론-근거-요청 구조로 보고를 다시 짜는 실습
  • 첫 90초를 반복 연습. 심장이 가장 빨리 뛰는 구간이 시작 직후입니다.
  • 실제 발표와 즉석 코칭의 반복. 영상으로 자기 모습을 봅니다.
  • 질의응답과 반대 의견 대응

하이임팩트 프레젠테이션 과정이 2일 동안 하는 것이 이것이고, 사내 단체교육은 회사의 실제 보고 자료를 가지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술 인력도 효과가 있나요?

기술 인력이 오히려 변화가 큽니다. 내용은 충분한데 구조와 전달이 약한 경우가 많아서, 구조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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