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 교육 · 개인 역량

자신감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쌓이는 것입니다

자신감과 커뮤니케이션 훈련을 받아 봤는데 달라지지 않았다면

자신감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훈련을 받아 본 적이 있으십니까. 받아 봤는데 변하지 않았다면 본인 문제가 아니라 훈련 방식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신감은 강의로 늘지 않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해 본 성공 경험이 쌓여야 늡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회의에서 할 말이 있는데 손을 들려다 내립니다.
  • 아는 내용인데 사람들 앞에 서면 절반도 못 말합니다.
  • 말하기 강의를 들었는데 현장에서는 그대로입니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

결론부터 말하라, 눈을 맞춰라, 상대 이름을 불러라. 원칙은 이미 알고 계실 겁니다. 문제는 아는 게 긴장된 순간에 나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거리는 정보를 더 넣는다고 좁혀지지 않습니다. 실제 사람들 앞에서 해 보고, 잘된 것을 확인하고, 다시 해 보는 반복으로만 좁혀집니다.

달라진 사람들의 공통점

  • 낯선 사람 여럿 앞에서, 매주,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 그 자리에서 잘한 점을 먼저 듣고 고칠 점 하나를 받았습니다.
  • '오늘은 안 떨었다'가 아니라 '오늘은 첫 문장을 준비한 대로 했다'처럼 통제할 수 있는 성공을 셌습니다.
  • 실수해도 괜찮은 사람들 속에 있었습니다.

훈련의 구조

데일카네기 코스가 8주 동안 매주 모든 참가자를 앞에 세우고 강의보다 발표와 코칭에 시간을 쓰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강의로는 안 바뀌던 분들이 여기서 달라지는 건 재능이 생겨서가 아니라 성공 경험이 쌓이는 구조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사내 단체교육으로도 같은 구조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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