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 교육 · 개인 역량

스트레스 관리 교육, 명상 앱을 나눠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직장 스트레스의 원인은 일의 양보다 관계와 통제감에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교육 문의는 대개 인사팀에서 옵니다. 번아웃 신호가 보이고 병가가 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스트레스의 원인을 물어보면 일의 양보다 관계와 통제감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상사와의 관계, 내가 결정할 수 없는 일에 대한 책임. 명상 앱으로는 이 부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특정 팀에 병가와 이직이 몰립니다.
  • 직원들이 퇴근 뒤에도 일 걱정을 놓지 못한다고 합니다.
  • 스트레스 특강을 했는데 '좋은 말씀'으로 끝났습니다.

직장 스트레스의 원인

같은 양의 일을 해도 어떤 팀은 지치고 어떤 팀은 버팁니다. 차이는 세 가지에서 옵니다.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범위가 있는가. 잘하고 있다는 신호를 받는가. 문제가 생겼을 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셋 다 리더와 관계의 문제입니다. 개인의 회복 기술도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원인이 남습니다.

걱정을 다루는 자기관리 원칙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은 걱정을 다루는 실용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최악의 경우를 받아들이고 거기서 개선하기, 오늘 하루 단위로 살기,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기, 걱정에 시간 제한을 두기. 이론이 아니라 매일 쓸 수 있는 습관이고, 데일카네기 코스에서 스트레스와 걱정을 다루는 세션이 이것을 훈련합니다.

리더가 할 수 있는 것

  • 팀원이 결정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고 명확히 합니다.
  • 잘한 것을 그때그때 말합니다. 인정은 가장 비용이 적은 스트레스 대책입니다.
  • 문제를 말해도 안전하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줍니다.

사내 스트레스 관리 교육은 직원 대상 자기관리 훈련과 리더 대상 훈련을 같이 넣을 때 효과가 남습니다.

관련 공개과정 데일카네기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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