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 교육 · 개인 역량

신입사원 교육, 회사 소개 다음에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1년 안에 나가는 신입을 줄이는 것은 교육 내용보다 첫 리더입니다

신입사원 교육은 어느 회사나 합니다. 회사 소개, 제도 안내, 직무 기초. 그런데 신입이 1년 안에 나가는 이유를 들어 보면 직무를 몰라서는 별로 없습니다. 상사에게 어떻게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실수했을 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회의에서 한마디도 못해서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신입 1년 차 이직이 반복됩니다.
  • 신입이 질문을 안 하고 혼자 끙끙대다 문제를 키웁니다.
  • 신입 교육이 강당 강의와 회사 소개 영상으로 채워집니다.

신입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

  • 모르는 것을 묻는 법.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신입은 이걸 몰라서 묻지 않습니다.
  • 실수를 보고하는 법. 숨기다 키우는 것이 신입의 흔한 실패입니다.
  • 회의에서 한마디 하는 법. 처음 석 달 안에 목소리를 낸 신입과 아닌 신입의 1년 뒤가 다릅니다.
  • 상사와 선배에게 관심을 갖는 법. 데일 카네기 원칙은 신입에게 가장 빨리 통합니다.

첫 리더의 영향

신입의 1년은 교육보다 첫 팀장이 정합니다. 질문을 반기는 팀장 밑의 신입은 남고, 귀찮아하는 팀장 밑의 신입은 나갑니다. 그래서 신입 교육을 설계할 때 신입을 받는 팀장·선배 교육을 같이 넣기를 권합니다. 신입만 교육하고 받는 쪽은 그대로면 효과가 반으로 줍니다.

교육 구성

강당 강의보다 소규모로, 실제 상황을 연습하는 방식이 남습니다. 상사에게 질문하기, 실수 보고하기, 회의에서 의견 내기를 역할 연습으로 해 봅니다. 데일카네기 코스의 커뮤니케이션과 관계 형성 모듈을 신입 대상으로 재구성해 진행합니다.

관련 공개과정 데일카네기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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