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 교육 · 협업·소통·갈등

상사와의 갈등, 참거나 나가는 것 말고 다른 길

직장 내 갈등을 개인의 인내 문제로 두면 좋은 사람부터 나갑니다

직장 내 갈등으로 검색하는 분은 두 종류입니다. 지금 상사나 동료와 부딪히고 있는 당사자, 그리고 그런 일이 반복되는 조직의 담당자. 둘 다 같은 것을 알고 싶어 합니다. 참거나 나가는 것 말고 다른 길이 있는가. 있습니다. 다만 배워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불편한 이야기를 꺼내면 관계가 끝날 것 같아 말을 못 합니다.
  • 갈등이 생기면 상대를 피하거나 메일로만 소통합니다.
  • 조직에서 갈등은 당사자끼리 알아서 하라는 분위기입니다.

관계를 상하지 않고 문제를 꺼내는 법

데일 카네기 원칙 중 첫 번째가 비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갈등 상황에서 이 원칙은 '문제를 말하지 말라'가 아니라 '사람이 아니라 상황을 말하라'로 쓰입니다. '왜 항상 늦게 주세요'가 아니라 '이 자료가 수요일까지 오면 제가 금요일 보고를 맞출 수 있습니다'. 상대를 평가하지 않고 내 상황과 필요를 말하면 대부분의 상대는 반응합니다.

상사와의 갈등

  • 상사가 원하는 것을 먼저 파악합니다. 갈등의 절반은 상사의 기대를 모르는 데서 옵니다.
  • 반대 의견은 대안과 함께 냅니다. 안 된다고만 하면 태도 문제가 되고, 대안이 있으면 제안이 됩니다.
  • 사람들 앞에서 하지 않습니다. 상사도 체면이 있습니다.
  • 상사를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내 요청 방식을 바꾸는 게 빠릅니다.

조직이 할 일

갈등을 개인의 인내 문제로 두면 참을성 없는 사람이 아니라 대안이 있는 사람부터 나갑니다. 좋은 사람이 먼저 떠난다는 뜻입니다. 갈등을 꺼내고 다루는 방법을 조직이 가르쳐야 합니다. 데일카네기 코스는 이 부분을 인간관계 원칙과 실습으로 다루고, 개인 수강과 사내 단체교육 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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