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 교육 · 협업·소통·갈등

MZ세대 팀원과 일하기 어렵다는 리더에게

세대 차이로 보이는 문제의 대부분은 리더십의 문제입니다

세대 차이 교육을 요청하는 회사는 대개 '요즘 애들'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세대 특성 강의를 듣고 나면 이해는 되는데 월요일 아침은 그대로입니다. 젊은 팀원이 원하는 것을 자세히 들어 보면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의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젊은 팀원이 '왜요?'라고 물으면 리더가 당황합니다.
  • 지시는 따르는데 그 이상을 하지 않습니다.
  • 1~2년 차 이직이 반복됩니다.
  • 리더가 '우리 때는'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왜요?'는 반항이 아닙니다

젊은 팀원이 이유를 묻는 것은 납득하고 일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이유를 설명하는 리더 밑에서는 세대 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시키면 하라'는 방식은 어느 세대에게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참았을 뿐입니다. 세대가 바뀐 게 아니라 참지 않게 된 것이고, 그건 리더십이 더 필요해졌다는 뜻입니다.

세대와 무관하게 통하는 것

  • 일의 이유와 맥락을 설명한다.
  • 잘한 것을 구체적으로, 그때그때 인정한다.
  • 성장 방향을 같이 이야기한다. 젊은 팀원이 가장 많이 말하는 이직 이유가 '여기서 크는 게 안 보여서'입니다.
  • 결정에 참여시킨다. 결정된 것을 통보받는 것과 정하는 자리에 있는 것은 다릅니다.

이건 데일 카네기가 100년 전에 정리한 인간관계 원칙과 같습니다. 세대가 바뀌어도 사람이 움직이는 원리는 안 바뀝니다.

교육에서 하는 것

세대 특성 강의 대신 리더가 실제 팀원과 나눌 대화를 연습합니다. 이유를 설명하는 연습, 인정하는 연습, 성장 이야기를 꺼내는 연습. 리더십 어드밴티지 코스가 이 대화를 6주에 걸쳐 다루고, 사내 진행 시에는 젊은 팀원들의 목소리를 사전 인터뷰로 담아 리더들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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