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 교육 · 조직문화·변화

조직 활성화 워크숍, 즐거웠는데 월요일은 그대로인 이유

단합 행사와 조직 활성화는 다른 것입니다

조직 활성화 워크숍을 하고 온 다음 주 월요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사진은 남았고 분위기는 좋았는데 회의는 지난주와 같습니다. 즐거운 행사가 나쁜 건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조직 활성화라고 부르면, 정작 필요한 변화는 안 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워크숍 만족도는 높은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 워크숍 프로그램이 레크리에이션과 강사 특강으로 채워집니다.
  • 리더는 워크숍에서 인사말만 하고 빠집니다.

단합과 활성화의 차이

단합은 관계를 데우는 것이고 활성화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둘 다 필요하지만 후자 없이 전자만 하면 월요일에 사라집니다. 활성화 워크숍에는 우리 조직이 실제로 막혀 있는 문제 하나가 안건으로 올라와야 하고, 그것을 구성원이 같이 풀어 보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남는 워크숍의 조건

  • 실제 문제를 다룹니다. 가상의 게임이 아니라 우리 조직에서 지난 분기에 막혔던 일.
  • 리더가 참여합니다. 인사말이 아니라 구성원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 결정을 남깁니다. 돌아가서 무엇을 다르게 할지, 누가, 언제까지.
  • 석 달 뒤에 확인합니다. 이게 없으면 위의 셋도 사라집니다.

진행 방식

저희가 진행하는 조직 활성화 워크숍은 사전에 구성원 인터뷰로 막힌 지점을 찾고, 관계를 데우는 세션과 문제를 푸는 세션을 같이 넣습니다. 강사가 강의하기보다 진행자 역할을 하고, 리더가 구성원 앞에서 약속하는 자리로 끝냅니다.

사내 단체교육으로 진행하려면 기업 맞춤 교육 안내를 보시거나 아래 상담 신청을 이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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